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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 발효학교 체험기‘당신의 장(腸)은 몇 살?’ 프로젝트 ① 쾌변 돕는 건강식품 ‘쏘이프로’ [출처: 중앙일보]

쾌식·쾌면과 더불어 우리 조상이 건강의 3대 요소로 꼽았던 쾌변. 하지만 현대인의 장은 장마철 둑처럼 무너져 기능을 상실하고 있다. 서구식 식단, 약물 남용, 다이어트로 빚어진 영양의 불균형이 장을 병들게 하기 때문이다. 

장에도 나이가 있다. 영양을 흡수하는 장점막은 나이가 들수록 노화한다. 또한 장에 살고 있는 유익균은 감소하고, 유해균는 증가한다. 먹은 음식이 영양으로 흡수되지 않고, 부패해 배설되는 것이다.  

장이 늙고 병들면 나타나는 증상은 다양하다.  

첫째는 영양 흡수가 어려워진다. 특히 투병 중인 암환자에게 영양 부족은 치명적인 사망 원인이 될 수 있다.  

둘째는 장의 상태가 항상 불안하다. 만성 변비는 물론 배가 사르르 아프거나 설사를 반복한다.  

셋째는 면역력이 떨어진다. 단백질을 소재로 만들어지는 면역세포, 혈관세포, 근육세포, 생식세포의 생성이 원활하지 못하다.  

넷째는 피부가 거칠어진다.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주지 못해 피부의 노화가 빠르고, 칙칙해진다. 이 밖에도 장이 나쁘면 불면증이나 무기력, 집중력 장애가 나타난다.  

중앙일보헬스미디어는 장 건강을 획기적으로 바꿀 수 있는 건강식품 임상 체험자를 모집한다. 두두원발효주식회사가 개발한 ‘쏘이프로’는 콩을 12종의 유산균으로 발효시켜 콩단백질의 80%를 아미노산으로 바꾼 독특한 영양 발효 제품이다. 청국장이나 낫토와 같은 콩 발효식품의 아미노산화율은 4~5%에 불과하다. 아미노산화율이 높다는 것은 콩단백질이 장에서 흡수하기 좋은 형태로 잘게 분해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다양하고 풍부한 유산균이 장내 유익균을 늘려 음식을 부패시키는 유해균을 몰아내는 효과도 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발효유는 콩이 아닌 우유를 발효시켰다. 또 대부분 한두 가지 유산균으로 만들어졌다. 쏘이프로는 12종의 유산균을 함께 이용한 제품이다. 두두원은 콩단백질을 분해하는 9개의 특허기술을 소지하고 있다. 

[출처: 중앙일보] ‘당신의 장(腸)은 몇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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